송준호 동국제약 대표이사(왼쪽)과 성승용 샤페론 대표이사가 5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동국제약 본사에서 염증복합제 억제제를 이용한 인플라메이징 제품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동국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동국제약샤페론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