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경영지원총괄 이정규 전무(오른쪽), BSI코리아 임성환 대표(왼쪽).(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에이치케이이노엔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관련 기사HK이노엔, 컨디션 음료부터 스틱까지 '제로 슈거' 신제품 출시HK이노엔, 2025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HK이노엔, 신약 '케이캡' 6번째 적응증 추가 위한 임상 3상 성공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인도 위식도역류질환 시장 본격 진출HK이노엔 신약 '케이캡', 美 3상 성공…FDA 문 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