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간 상호 이해로 임금 인상‧처우개선 합의“임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이규호 삼성바이오로직스 피플센터장(왼쪽)과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 위원장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임금단체협약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삼성바이오 상생노조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