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서 회장‧부회장 직제 신설안 의결…일부 임직원‧주주 반발유일한 박사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 주총 참석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유한건강생활 자료)/뉴스1 ⓒ News1회장 직제 신설에 반대하는 유한양행 임직원들이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2024. 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유일링 유한학원 이사(가운데)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 0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유한양행회장유일한유일링조욱제이정희황진중 기자 '건강의 벗' 구독자, 유한양행에 헌혈증 전달…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개방형 혁신' 파트너 찾는다관련 기사유한양행, 보건·복지 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