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논란 속 '회장직' 부활…창업주 손녀 "정직이 중요"(종합)

주총서 회장‧부회장 직제 신설안 의결…일부 임직원‧주주 반발
유일한 박사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 주총 참석

본문 이미지 -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유한건강생활 자료)/뉴스1 ⓒ News1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유한건강생활 자료)/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회장 직제 신설에 반대하는 유한양행 임직원들이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2024. 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
회장 직제 신설에 반대하는 유한양행 임직원들이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2024. 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가운데)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 0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가운데)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 03. 15/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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