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약물전달체 ‘엑소좀’ 활용 신약 후보물질 개발 중시판 후 7년 독점권‧보조금‧임상 설계 자문 등 혜택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해 11월 남기훈 시프트바이오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기술 협력 미팅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시프트바이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시프트바이오홍릉홍릉바이오특구엑소좀항암면역신약희귀의약품FDA신속심사황진중 기자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신약 연구소…AI가 이끈 '자율실험실' 혁명차바이오그룹 "바이오·의료 자산 활용 AI 융합 생명과학 기업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