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가동 목표…“인도네시아 국가필수의약품 자국화 위한 첫걸음”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플랜트 착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GC녹십자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C녹십자허은철혈액제제혈액제제 플랜트인도네시아국가필수의약품혈장황진중 기자 루카스, 첨단재생의료 성과 국제학술지 게재…"치료계획 승인 기대"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수익금 기부…"사회에 지속 기여"관련 기사GC녹십자, 말레이시아 혈장 임가공 계약… 2400만 달러 규모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