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 규모 기존 450억원서 613억원으로 늘어2025년까지 폐암신약 등 파이프라인 임상에 투입보로노이 연구원이 바이오 연구실에서 동물실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보로노이 제공)관련 키워드보로노이유상증자비소세포폐암신약4세대 폐암 신약HER2 유방암뇌전이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새 광고…"브랜드 신뢰 강화"종근당,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