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정기주총 이사회 의장직, 셀트리온서 마지막 행보될 듯처음부터 다시 시작…'유-헬스케어' 바이오벤처 창업 의지도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지난 11월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주최 글로벌바이오포럼 2020에서 '위기를 기회로...세계 펜데믹에 부는 K바이오'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2020.1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