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읜터 교수, 질병치료 항체원리 발견 2018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프랜시스 아놀드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 교수(62)와 조지 스미스 미국 미주리대 교수(75), 그레고리 윈터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67). (Photo by Jonas EKSTROMER / TT News Agency / AFP) / Sweden OUT ⓒ AFP=뉴스1최소망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 지난해 보수 12억1500만원…전년比 0.08% 증가올젠, 4050 남성 겨냥한 봄 스타일링 제안…T·P·O별 룩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