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분유 생산 업체 및 관련 업계와 간담회 진행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9일 오후 경기도 안성 농심 안성공장을 방문해 라면, 분유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 ⓒ 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농심오유경포장재분유강승지 기자 지난해 의료분쟁 접수 2605건, 전년比 25%↑…5년 내 최고치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관련 기사식약처, WHO와 개발도상국 식품안전 역량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