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개최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현장에서 양국 의료진과 휴젤 지승욱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휴젤 제공)관련 키워드휴젤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의료기기에스테틱보톡스문대현 기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에 정정엽 원장 선정'혁신 신약 인센티브 강화'…中 약가 개편, 시장에 가격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