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개최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현장에서 양국 의료진과 휴젤 지승욱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휴젤 제공)관련 키워드휴젤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의료기기에스테틱보톡스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 초청해 간담회…협력 약속휴온스그룹, 최재형기념사업회에 1억 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