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영상 강의갑자기 반려견이 눈 비비는 행동을 하거나 눈이 붓고 눈꺼풀이 볼록해진다면 다래끼를 의심해봐야 한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은 반려견의 눈 다래끼를 집에서 짜지 말라고 권고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강아지다래끼반려견다래끼다래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관련 기사췌장염 나아지는데 황달은 악화…10살 반려견에게 생긴 '담도폐색'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