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영상 강의갑자기 반려견이 눈 비비는 행동을 하거나 눈이 붓고 눈꺼풀이 볼록해진다면 다래끼를 의심해봐야 한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은 반려견의 눈 다래끼를 집에서 짜지 말라고 권고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강아지다래끼반려견다래끼다래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역대 최대 규모 동물약사업무 워크숍 개최…민관 소통 강화국내 첫 반려동물 종양학 국제 인증과정 도입…12일 접수 마감관련 기사"식이관리도 치료"…브이오엠 알엑스, 반려동물 만성장병증 캠페인"맛있는 양치 습관"…도담레이블, 피넛버터향 '뽀뽀치약' 선보여"이건 못 참지"…메가주 찾은 강아지, 시저 웜볼에 '눈 반짝'"잘 먹는데 살이 빠져요"…13살 시추에게 숨어 있던 질환은"미래의 주역들"…로얄 차세대 외과수의 삼총사, 학회 무대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