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영상 강의갑자기 반려견이 눈 비비는 행동을 하거나 눈이 붓고 눈꺼풀이 볼록해진다면 다래끼를 의심해봐야 한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은 반려견의 눈 다래끼를 집에서 짜지 말라고 권고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강아지다래끼반려견다래끼다래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산책 중 다리 들고 걷던 강아지, 고관절 보존 수술 받고 회복"활발해서 그런 줄만"…6개월 강아지가 알려준 심장질환 신호는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하루 20번 실신하던 반려견…심장 페이스메이커로 일상 되찾아반려견 비명에 보호자 발 동동…6개월 괴롭힌 증상, CT로 원인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