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유튜브 강의반려견이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파열과 같은 관절 질환을 겪어도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보호자가 반려견이 느끼는 통증을 간과할 위험이 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반려견이 간헐적으로 다리를 절거나 드는 증상을 보이면 이는 통증이 매우 심한 상태일 수 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강아지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산책 중 다리 들고 걷던 강아지, 고관절 보존 수술 받고 회복"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관련 기사"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반려동물 당뇨·비만 신약 도전…알엑스바이오, 보증·투자 동시 확보"AI가 반려견 숨·심박 읽는다"…케어식스, 생체신호 웨어러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