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유튜브 강의반려견이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파열과 같은 관절 질환을 겪어도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보호자가 반려견이 느끼는 통증을 간과할 위험이 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반려견이 간헐적으로 다리를 절거나 드는 증상을 보이면 이는 통증이 매우 심한 상태일 수 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강아지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관련 기사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1400례 노하우 공개"…일본 명의 TPLO 강연에 수의사 몰렸다카카오페이손보, '업계 최대' 연간 의료비 최대 4000만원 보장 펫보험 출시검역본부, '반려동물질환연구실' 신설…재생의료 등 R&D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