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 유튜브 강의반려견이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파열과 같은 관절 질환을 겪어도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보호자가 반려견이 느끼는 통증을 간과할 위험이 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반려견이 간헐적으로 다리를 절거나 드는 증상을 보이면 이는 통증이 매우 심한 상태일 수 있다. (청담우리동물병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강아지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관련 기사"GCVP 크루야, 콘텐츠를 부탁해"…대학생 서포터즈, 지원방법은"간식 양보해 줄 남친 구함"…15살 노견 공개 구혼에 댓글 폭주"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