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정심 개최, '국민 간경부담 경감방안' 심의 의결1096개 의약품 상한금액 인하…약가 인하는 3월부터 시행한 요양병원에서 간호사가 입원 환자의 점심식사를 챙겨주고 있다.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25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오른쪽 두번째)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간호간병통합서비스간병비건정심복지부무릎관절염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