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수분 섭취하며 자기 관리에 철저28살 최장수 고양이 밍키 ⓒ 뉴스1태능동물병원 김재영 원장 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동물병원동물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