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원 '할랄 인증기관' 지정 추진 상호 협의"수출기업 비용 크게 절감…K-푸드 경쟁력↑"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023년 8월 10일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할랄·비건 음식 제공하는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할랄중동이슬람조유리 기자 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관련 기사'K-할랄식품' 중동도 접수…농식품부, 수출지원 협의체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