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원 '할랄 인증기관' 지정 추진 상호 협의"수출기업 비용 크게 절감…K-푸드 경쟁력↑"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023년 8월 10일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할랄·비건 음식 제공하는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점검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할랄중동이슬람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K-뷰티 규제 외교' 나선 식약처…세계 첫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출범미국도 제쳤다…K-화장품 수출 114억달러 '역대 최대'훨훨 나는 K-바이오·K-화장품…식약처장 "세계 진출 돕겠다"'K-할랄식품' 중동도 접수…농식품부, 수출지원 협의체 첫 회의대웅제약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 바이오의약품 할랄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