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달걀 난각번호는 10자리, 수입산은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5자리만영양·신선도는 노른자 색과 무관…"먹는 사료에 따라 색 달라져"지난 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 '미국산 백색 신선란'이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을 시범 수입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달걀계란미국산 달걀식약처조유리 기자 김태한 HLB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21만주 보유지아이이노베이션, 美임상종양학회서 'GI-101A' 임상 1상 발표관련 기사삼겹살 990원·전복 984원…롯데마트, '메가통큰' 2주차 돌입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홈플러스, 미국산 계란 2만 8천판 추가 확보…1인 2판 한정 판매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물가 버팀목이던 기름값…3월엔 '물가 자극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