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달걀 난각번호는 10자리, 수입산은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5자리만영양·신선도는 노른자 색과 무관…"먹는 사료에 따라 색 달라져"지난 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 '미국산 백색 신선란'이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을 시범 수입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달걀계란미국산 달걀식약처조유리 기자 단일화 데드라인 종료…경남·울산 성공, 부산북갑·평택을 불발(종합)국힘 "李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나무호엔 왜 침묵하나"관련 기사과잉 양파 '수매'·부족 계란 '수입'…정부 "6~7월 물가 안정 총력"한판 1만원 시대 눈앞…물가 부담에 외국산 계란 전면 내세운 대형마트롯데슈퍼도 美 신선란 판매 동참…계란 물가 안정 나선다농식품부, '가격담합' 산란계협회 법인취소 검토…계란값 민간고시도 손질홈플러스, 태국산 계란 완판에 미국산 '백색란'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