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달걀 난각번호는 10자리, 수입산은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5자리만영양·신선도는 노른자 색과 무관…"먹는 사료에 따라 색 달라져"지난 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 '미국산 백색 신선란'이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을 시범 수입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달걀계란미국산 달걀식약처조유리 기자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美의사협회저널 게재'2026 의약품 소량포장 공급 대상' 1만 8600개 품목 공고관련 기사재경차관 "물가 2%대 진입에도 먹거리 부담 여전…설 민생안정 총력"설 명절 앞두고 뛰는 고기·계란값…삼겹살 6%↑·계란 11.8%↑"광어 최대 50% 할인"…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 행사 연다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미국산 신선란 224만개 이달 말 대형마트 공급…소·돼지고기 할인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