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수급 불안 대비안전성 점검 후 오는 30일 시중 공급계란 가격이 들썩이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첫 물량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하기로 했다. 사진은 25일 서을의 한 대형마트 계란 매대 모습. 2026.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농식품부달걀조류인플루엔자조유리 기자 식약처 "유럽 식중독 유발 분유, 국내 수입된 적 없어…해외직구 주의"국민 83% '건강 측정' 스마트기기 자발적으로 사용…정부, 인증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