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수급 불안 대비안전성 점검 후 오는 30일 시중 공급계란 가격이 들썩이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첫 물량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하기로 했다. 사진은 25일 서을의 한 대형마트 계란 매대 모습. 2026.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농식품부달걀조류인플루엔자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여름철 식중독 대비 안전점검 강화"…식약처 '식품안전대책' 발표농식품부-식약처, 새벽 배송 농산물 검사 강화…K-푸드 수출 확대도 추진내년부터 동물용의약품 잔류기준 일률 적용…안전성·수출 경쟁력↑농식품부, 8월 계란 살충제 집중검사 완료…"모두 적합 판정"2024년부터 축·수산물에 '미허가 동물약품' 사용시 유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