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위탁 운영…내년 6월 정식 개원중증·응급 필수의료 담당하는 지역 거점 병원 역할도 수행24일 국립소방병원이 시범진료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전인표 재활의학과 교수가 병원 첫 환자인 김홍걸 소방관을 진료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곽영호 소방병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설립 경과와 추진 계획을 말하고 있다.(서울대병원)국립소방병원 전경(서울대병원 제공)24일 열린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소방병원소방병원충북혁신도시조유리 기자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니야' 사과…"오해 유감, 표현 신중 기하겠다"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관련 기사소방청, '중대 비위' 직급 관계없이 우선 조사…중복 제보는 직접 감찰음성군·진천군,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 촉구국립소방병원 응급실 21일부터 24시간 진료 체계 시작청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3세 남아 숨져…경찰 조사 (종합)[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