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위탁 운영…내년 6월 정식 개원중증·응급 필수의료 담당하는 지역 거점 병원 역할도 수행24일 국립소방병원이 시범진료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전인표 재활의학과 교수가 병원 첫 환자인 김홍걸 소방관을 진료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곽영호 소방병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설립 경과와 추진 계획을 말하고 있다.(서울대병원)국립소방병원 전경(서울대병원 제공)24일 열린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소방병원소방병원충북혁신도시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국립소방병원, 23일부터 주민 대상 진료 과목 확대충북도, 퇴원 환자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음성 군민 응급환자 발생 시 서울대병원서 치료[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월)통근버스 운영중단 충북 혁신도시 직원들 "결국 정주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