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위탁 운영…내년 6월 정식 개원중증·응급 필수의료 담당하는 지역 거점 병원 역할도 수행24일 국립소방병원이 시범진료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전인표 재활의학과 교수가 병원 첫 환자인 김홍걸 소방관을 진료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곽영호 소방병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설립 경과와 추진 계획을 말하고 있다.(서울대병원)국립소방병원 전경(서울대병원 제공)24일 열린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소방병원소방병원충북혁신도시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설연휴 술도 피했는데 지방간?"…정상수치도 안심 못해식약처, 사우디와 K-푸드 할랄인증 지원…"중동시장 진출 발판"관련 기사국립소방병원 내달 2일부터 주민 진료 시작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실현'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청주 실내수영장서 강습받던 40대 여성 숨져…경찰 수사음성군, 지난해 인구 증가 수 도내 1위…전년보다 304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