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화하는 글로벌 바이오 전쟁 속 속도 맞출 '통합' 시스템 시급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고속 프리필드시린지 이물 검사기 등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K-바이오규제완화컨트롤타워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매각 서두를 이유 없다"...콧대 높아진 바이오텍, 빅파마와 '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