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자살유발 정보 23만 건, 작년 40만 건으로 1.7배 ↑유해정보 삭제·차단율 2022년 27.4%→2024년 15.4%지난달 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자살률소병훈 의원조유리 기자 "우리 손으로 식품 정책 만든다"…식약처 청년자문단 '나비' 출범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수탁기관에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