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75세 이상 및 면역저하자 등 대상 순차 접종 시작입원 환자 대부분 50세 이상…65세 이상 중증 시 치명률 높아지난 2023년 10월 19일 고위험군과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이 시작된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이재갑 교수코로나인플루엔자독감조유리 기자 "줄서서 먹었는데"…두쫀쿠 위생 점검서 식품위생법 위반 81곳 적발'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관련 기사질병청,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진료지침·연구성과 공개한다코로나 여름철 유행 가능성…일상 속 예방수칙 준수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