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목적에 맞게 처방되고 있는지 점검 필요"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관심을 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계열 주사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앞서 이미 시중에 유통되던 마약류 식욕억제제 또한 2030 여성들에게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비만약다이어트위고비마운자로식욕억제제장종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먹는 위고비는 100% 사기, 투석·실명 위험" 현직 의사 우창윤, 강력 경고'먹는 위고비' 3주만에 美 처방 5만건 돌파…보험 없어도 샀다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의학칼럼] 비만 환자의 새해 운동, 무릎과 허리 먼저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