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목적에 맞게 처방되고 있는지 점검 필요"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관심을 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계열 주사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앞서 이미 시중에 유통되던 마약류 식욕억제제 또한 2030 여성들에게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비만약다이어트위고비마운자로식욕억제제장종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강승지 기자 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관련 기사성형 의심까지 받은 풍자 '리즈 미모' 공개…30㎏ 감량한 식단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