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목적에 맞게 처방되고 있는지 점검 필요"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관심을 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계열 주사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앞서 이미 시중에 유통되던 마약류 식욕억제제 또한 2030 여성들에게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비만약다이어트위고비마운자로식욕억제제장종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강승지 기자 모든 자살관련 긴급상황에 개입·지원…24시간 대응체계 구축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관련 기사성형 의심까지 받은 풍자 '리즈 미모' 공개…30㎏ 감량한 식단 뭐지?비만이 의지 문제라고?…다이어트 공식 뒤집은 '기적의 약'[약전약후]"약은 위험하고 영양제는 안전한가"…식품과 약의 경계를 묻다사무장병원부터 비만약 실손보험까지…서울시醫 "철퇴 시급""비만주사로 급격한 체중감량…담석증 위험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