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목적에 맞게 처방되고 있는지 점검 필요"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관심을 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계열 주사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앞서 이미 시중에 유통되던 마약류 식욕억제제 또한 2030 여성들에게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비만약다이어트위고비마운자로식욕억제제장종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강승지 기자 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 반입된 바 없어…검사는 강화하기로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관련 기사"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마운자로가 췌장염 유발?…"1단계 한 방 맞고 염증 10배, 입원" 글 논란위고비·마운자로 '종로 성지'서 2분만에 처방…휴가철 앞두고 불티'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종합)'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