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필수의료 종사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내모는 처사"선진국에서는 고의·중과실 아니면 형사처벌 대상 아냐이진우 대한의학회장 2024.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학화의학회산부인과서울대병원조유리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국립암센터, 유럽부인종양학회 고난도 난소암 우수 전문센터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