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전공의 7984명 선발…비수도권 필수과는 충원율 10% 아래 의정갈등 전과 비교해 '소송 리스크' 등 해소 안돼…복귀 유인 부족전날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수련병원복지부조유리 기자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헌정사상 처음(종합)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관련 기사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전공의단체 대표에 서울아산병원 이의주…"수련환경 개선 요구할 것"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금지' 국가·병원 상대 손배소…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