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전공의 7984명 선발…비수도권 필수과는 충원율 10% 아래 의정갈등 전과 비교해 '소송 리스크' 등 해소 안돼…복귀 유인 부족전날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수련병원복지부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충북 공보의 절반 곧 제대한다…'의료 공백' 우려 현실화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