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전공의 7984명 선발…비수도권 필수과는 충원율 10% 아래 의정갈등 전과 비교해 '소송 리스크' 등 해소 안돼…복귀 유인 부족전날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수련병원복지부조유리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4주년 맞아 희귀질환자 나눔 활동 전개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관련 기사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