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심·이물감·눈물 흘림 반복되면 광각막염 의심해야김주연 세란병원 안과센터장 "어린이, 성인보다 자외선에 더 취약"김주연 세란병원 안과센터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란병원광각막염김주연 안과센터장화상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