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서울대의대 교수 연구팀, 팬데믹 전후 6~29세 추적조사"코로나 감염 경험있거나 저소득층 아동에서 발병 위험 더 높아"지난해 8월 26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학생이 마스크를 목에 걸고 등교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상민 서울대의대 가정의학교실 교수와 송치훈 고대구로병원 연구원 (서울대 제공) 2025.6.2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고대구로병원ADHD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한림대병원 강원 첫 '연구중심병원' 선정…복지부 인증평가 최종 획득고대의대 교수들, 12일부터 무기한 휴진…"진정성 있게 대화 응해야"서울대병원 셧다운 없다…교수들 대부분 정상 진료의대 교수 집단사직 첫날 1000명 내외 줄사표…전국 40개大 동참(종합)전국 의대 집단 사직 '현실화'…의·정 이견에 환자 불안 증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