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어린이집·나주·창원 학교 등 3곳, 48명 추가 "제품 회수 이뤄져…신규 감염 발생 가능성 낮아"지난해 8월 2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식중독풀무원풀무원빵조유리 기자 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관련 기사'풀무원 빵' 208명 집단 식중독…"해당 제품 전량 회수·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