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맹증·터널시야 실명까지…환자 맞춤 세포치료제 개발 착수장윤실 소장 "빛을 되찾는 연구, 이번 협약이 전환점"최정남 싱귤래리티바이오텍 대표(왼쪽),허우성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야맹증실명유전성 망막질환싱귤래리티바이오택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