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맹증·터널시야 실명까지…환자 맞춤 세포치료제 개발 착수장윤실 소장 "빛을 되찾는 연구, 이번 협약이 전환점"최정남 싱귤래리티바이오텍 대표(왼쪽),허우성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야맹증실명유전성 망막질환싱귤래리티바이오택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