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한국·유럽인 76만명 유전체 분석우울증 유전자 93%가 '행복감 결핍'과 관련…ZMYND8 등 새 유전자 규명원홍희 삼성서울병원 교수, 명우재 분당서울병원 교수, 정진영 전 삼성서울병원 임상강사(왼쪽부터)/(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분당서울대병원우울증유전자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