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大 교수팀, 운동하는 남성 65명 대상 10주간 임상시험'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 17mg/dL↑…"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규빈의저널톡저탄고지LDLHDL운동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