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유경 식약처장이 연세대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삼삼한 메뉴를 먹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기념하는 '삼삼한 데이'인 31일 신효섭 쉐프가 삼삼한 데이 행사에서 직접 개발한 저나트륨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식약처삼삼한데이3월31일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