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긴급 구호성금 2000만원도 기탁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 노정은 기자관련 키워드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심평원장 "경증 진료비 18조…줄여야 되지 않나 검토할 때"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경실련 "병원, 국소마취제 비급여 이중청구로 5년간 540억 더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