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들릴 시 발병 2주 내 치료 시작해야"서재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 2025.3.5/뉴스1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