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제9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지난해 7월 4일 코넬리아드랑게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하은씨와 어머니 김정애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한국환자단체연합회·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환자단체 주최로 열린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희귀질환의날질병청조유리 기자 주사기 재고 4516만개인데 현장 부족?…매점매석 신고센터 첫 집계코어라인소프트, 伊국립암센터와 AI 폐암검진 협력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