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정부 '추계위' 대안 독립성 보장 안돼…내년 정원은 별도로"
정부 '의료인력양성위 산하에 추계위' 대안에 "기존과 차이 없어"
"추계위, 2026년 의대정원 논의 어려워…별도로 다뤄야"

지난 17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의정갈등 관련 면담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과 인사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김 의협회장, 우 의장,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