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치 손상, 장기적으로 부정교합 등 위험"한성훈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치과 교수 (서울성모병원 제공) 2025.2.1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명절정월대보름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