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여명 국가건강검진 데이터 활용 2010~2022년 추적 관찰"누적 사용량, 조영제 타입 관계 없이 발생 가능성 확인"고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이영흔, 김채리 교수, 비뇨의학과 태범식 교수(왼쪽부터).(고대안산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