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장기화 상황에 독감 확산세도 심상찮아 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의료진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1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질병청독감인플루엔자응급실김우주 교수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코로나 백신 부족 우려에…정부 "상황 안정적, 비축량 충분"보건당국 "코로나 백신으로 아시아 유행 변이바이러스 예방 가능"[단독] 산후조리원 RSV 집단감염 기승…90여명 "콜록콜록""설명절 산과·신생아 전담팀 가동…413개 응급실 전담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