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고통 스트레스 정상 반응…의학적 트라우마와 구분”“밤새 뉴스 보는 건 불안 가중…잘자고 운동하며 긴장 풀어야”ⓒ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비상계엄계엄 트라우마내란 트라우마내란 사태건강조유리 기자 웨이센, KIMES서 "고도화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최신판 공개"한의협, 공정위에 의협 신고…"무지성 고발 일삼는 한특위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