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고통 스트레스 정상 반응…의학적 트라우마와 구분”“밤새 뉴스 보는 건 불안 가중…잘자고 운동하며 긴장 풀어야”ⓒ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비상계엄계엄 트라우마내란 트라우마내란 사태건강조유리 기자 국힘 "다음은 김승원 '공소취소 특임 장관' 지명 철회" 총공세(종합)장동혁 "김生용死는 '어불성설'…용혜인 다음 차례는 김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