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협조 받아 행정절차 진행…"건강한 새내기 되길"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병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왼쪽부터) 혈액내과 민기준 교수, 신지선 간호사, 윤선희 병동 UM 간호사.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혈액암2025수능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