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핥은 뒤 사지 절단' 외신 보도에 경각심 ↑동물-사람 간 전파, 원헬스 관점에서 접근 필요반려견과 사는 것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지만 때때로 서로를 아프게 할 수 있는 세균을 옮길 수 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5년 전 캡노사이토파가 박테리아에 감염돼 사지를 절단한 마리 트레이너. 그녀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반려견을 여전히 사랑한다고 전한 바 있다. (유튜브 인사이드 에디션 갈무리)ⓒ 뉴스1건국대 수의대는 지난 2015년 사람과 반려견이 입맞춤해도 구강 내 세균 전염이 쉽지 않으며 사람과 개의 구강 세균총은 확연히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반려묘반려동물수의사한송아 기자 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관련 기사카카오페이손보, '업계 최대' 연간 의료비 최대 4000만원 보장 펫보험 출시검역본부, '반려동물질환연구실' 신설…재생의료 등 R&D 속도낸다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비뇨기·소화기 겨냥…어반포즈, 고함량 반려동물 영양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