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요즘 뭐함?]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전폭 지원국내 기술 보유 기업 있지만 정체…2028년까지 기술 완성 목표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BL3(Biosafty level 3)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천선휴 기자mRNA 백신의 작동원리. (질병청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백신mRNA백신질병관리청gbf2024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임승관 질병청장 "AI로 질병관리 혁신…팬데믹 위기대응 고도화"KAIST '항암 효과 최적화' AI 기반 맞춤형 항암백신 설계기술 개발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