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요즘 뭐함?]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전폭 지원국내 기술 보유 기업 있지만 정체…2028년까지 기술 완성 목표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BL3(Biosafty level 3)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천선휴 기자mRNA 백신의 작동원리. (질병청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백신mRNA백신질병관리청gbf2024천선휴 기자 "변기·싱크대에 약 버리지 마세요"…건보공단 폐의약품 수거 확대"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관련 기사독감백신도 'mRNA 시대' 열리나…모더나 첫 허가·GSK 도전장[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백신에서 항암제까지'…GC녹십자, AI 활용 독자 플랫폼 본격 가동모더나가 쏘아올린 '맞춤형 암 백신 시대'…암 치료 판도 바꾼다바이오협회 "백신도 전략품목…국내생산 세액공제 포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