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요즘 뭐함?]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전폭 지원국내 기술 보유 기업 있지만 정체…2028년까지 기술 완성 목표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BL3(Biosafty level 3)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천선휴 기자mRNA 백신의 작동원리. (질병청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백신mRNA백신질병관리청gbf2024천선휴 기자 HLB제약, 멥스젠과 맞손…"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경쟁력 확보"한우국밥 밀키트서 살모넬라균 검출…"즉시 반품해야"관련 기사모더나, 인플루엔자·코로나 동시 예방 백신 '엠콤브리악스' EU 승인'라방'하는 질병청·'공개유튜버' 식약처·X신설 복지장관…"소통이 답이다""무엇이든 물어보세요"…질병청, 소통 간담회 유튜브 생중계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SK바이오사이언스, 질병청 주관 '100일 미션' 훈련 파트너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