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요즘 뭐함?]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전폭 지원국내 기술 보유 기업 있지만 정체…2028년까지 기술 완성 목표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BL3(Biosafty level 3)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천선휴 기자mRNA 백신의 작동원리. (질병청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백신mRNA백신질병관리청gbf2024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면역력 높일수록 좋을까…신인철이 짚은 면역의 역설한국형 ARPA-H, 장기면역 백신·잠복감염 차단 연구팀 4곳 가동변이 맞춰 매년 새롭게…고령층 보호하는 모더나 '스파이크박스'[약전약후]노화 되돌리는 유전자 활용…손상된 간, 줄기세포 이식 없이 회복GC녹십자, 국내외 학회서 독자 mRNA-LNP 플랫폼 연구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