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복지부, 행안부 등 10개 정부 부처 참여한국공항공사와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31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계류장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항공기 사고수습 종합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25개 기관 381명, 차량 58대, 비행기 1대, 헬기 1대가 동원됐다. 2023.10.31/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안전한국훈련2024 안전한국훈련천연두감염병생물테러복지부조유리 기자 식약처, 설 성수식품 조리·판매업체 5000곳 합동점검K-의료 해외진출 지형 변화…피부·성형 이어 '영상·진단검사' 뜬다관련 기사LG화학 폴리오백신 생산시설, 아시아 최초 WHO 밀폐인증 획득생물테러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범정부 재난대응체계 가동'의료인력양성 1290억 감액' 최대폭…정부 "제도개선하라" 예산안 수술질병청 "국가예방접종 5개년 수립…백신 자급화 로드맵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