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교협 "학생 떠나게 만든 장본인 '적반하장' 태도"홍원화 의과대학 정상화를 위한 총장협의회 회장(경북대학교 총장)이 6월 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8부 능선 넘었다…상임위 통과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