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교협 "학생 떠나게 만든 장본인 '적반하장' 태도"홍원화 의과대학 정상화를 위한 총장협의회 회장(경북대학교 총장)이 6월 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