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문재욱 기자
문재욱 기자
전북
군산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서 5톤 화물차 불…5000만원 피해

군산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서 5톤 화물차 불…5000만원 피해

21일 오후 12시 11분께 전북 군산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목포 방향) 휴게소에 정차 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주유소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약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하지만 이 불로 화물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눈 그친 전주 객리단길…영하권 날씨에도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눈 그친 전주 객리단길…영하권 날씨에도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11일 오후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전주 도심 대표 상권 객리단길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대로변 눈은 녹았지만 인도 곳곳에는 하얀 눈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방문객들은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으로 몸을 감싼 채 미끄러운 길을 조심스레 지나며 객리단길의 식당과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식당가 상인들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가게 입구에 쌓인 눈을 치우며 오후 손님을 맞을 준비에 분주했다. 실내엔 히터와 음악을 틀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전북 남원 광치동 단독 주택서 불…현재 진화 중

전북 남원 광치동 단독 주택서 불…현재 진화 중

9일 오전 10시 14분께 전북 남원시 광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인근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남원시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북 남원 양계장에서 불…4000만원 재산 피해(종합)

전북 남원 양계장에서 불…4000만원 재산 피해(종합)

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계사 7개동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계사 내부에는 닭이 없어 인명·가축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북 남원 양계장서 불…약 1시간 35분만에 진화

전북 남원 양계장서 불…약 1시간 35분만에 진화

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 남원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1시간 3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늘 앞장서던 존경스러운 분"…순직 이승철 경감에 동료 경찰관들 ‘눈물’

"늘 앞장서던 존경스러운 분"…순직 이승철 경감에 동료 경찰관들 ‘눈물’

"어디서든 늘 앞장서고 솔선수범하는 분이었는데..."4일 오후 5시께 전북 전주시 시민장례문화원. 이날 새벽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다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순직한 고(故) 이승철(55) 경감의 빈소에는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조문객의 위로를 받으며 유족들은 눈물을 훔쳤다.빈소는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조기와 화환으로 가득 찼다. 슬픔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조문객들도 있었다.동료의 비극을 접한 경찰관들도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행복한 한 해 되길"…전주 제야축제에 모인 새해 소망

"행복한 한 해 되길"…전주 제야축제에 모인 새해 소망

"병오년(丙午年)에는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앞둔 12월 31일 오후 7시께, 전북 전주시 노송동의 전주시청 노송광장. 지난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여파로 2년 만에 열린 '2025 전주 제야축제' 현장에는 새해를 맞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영하권 추위 속에 두툼한 외투로 무장한 시민들은 붉게 달아오른 얼굴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서로의 손을 잡고 광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친구·연
"정읍 돼지농장 이주노동자 폭행·협박…인권·생명권 보장하라"

"정읍 돼지농장 이주노동자 폭행·협박…인권·생명권 보장하라"

전북 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폭행, 폭언이 발생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북이주인권노동네트워크는 30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도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이라며 "이주노동자에 대한 구조적·반복적 인권 침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네팔 국적 외국인 근로자 A 씨 등 3
"눈썰매·빙어잡기 체험 한자리에…" 임실 산타축제 찾은 가족·연인들

"눈썰매·빙어잡기 체험 한자리에…" 임실 산타축제 찾은 가족·연인들

"눈썰매 타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좋아요."28일 오전 10시께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임실 산타축제' 마지막 날을 맞은 이곳에는 크리스마스 음악과 함께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가족·연인 단위 관광객들은 먹거리 부스와 체험 행사장을 오가며 축제를 즐겼다.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앞에는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관광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연말 분위기를 담기 위해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경남 양산에서 왔다는 최
타자마자 웃음 번져…도심 밝히는 '산타버스'에 시민들도 기분 전환

타자마자 웃음 번져…도심 밝히는 '산타버스'에 시민들도 기분 전환

"산타버스 탄 것만으로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웃을 일이 없었는데 기분 전환이 되네요."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11시께 전북 전주시 금암동의 전북대학교 정류장. 반짝이는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민, 이른바 '산타버스'가 정류장으로 서서히 들어섰다.산타버스의 외관은 여느 시내버스와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내부는 달랐다.창문에는 눈송이 모양 스티커가 붙었고, 화려한 반짝이 장식은 버스 손잡이를 감싸고 있었다. 천장에는 은은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