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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창어 6호' 달 뒷면 토양 첫 채취 성공…귀환 시작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024-06-04 09:39 송고 | 2024-06-04 09:58 최종수정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지난달 3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창정 5호'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모습. 2024.05.0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지난달 3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창정 5호'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모습. 2024.05.0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중국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달 뒷면에서 이륙해 지구로의 귀환을 시작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창어 6호는 중국 베이징 시각으로 이날 오전 7시 38분쯤 달 뒷면에서 이륙했다.
지난 2일 달 뒷면의 분화구 중 하나인 '남극 에이킨 분지'에 착륙한 창어 6호는 이틀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뒷면에서 토양 샘플을 채취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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