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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거리 '야간 준공식' 참여한 주애…"사랑하는 자제분"[포토北]

김정은과 함께 관람…기념공연하고 폭죽도 터뜨려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2024-05-15 13:38 송고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두 달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면서 준공식에 참석한 김 총비서가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전했다.
주애도 이날 행사에 동행했다. 신문은 주애를 '사랑하는 자제분'이라고 칭했다.

신문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주애는 검은색 블라우스와 정장바지를 입고 반묶음 머리 스타일을 했다.

준공식 말미에 기념공연이 진행됐는데, 주애도 이 공연을 관람했다. 김 총비서 옆에 앉은 주애는김 총비서와 귓속말을 나누기도 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주애는 지난 3월 15일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 항공육전병부대 훈련에 참석했을 때를 마지막으로 약 두 달 간 이렇다할 공개행보가 없었다. 당시 북한 매체들은 주애를 두고 통상 최고 지도자나 노동당을 지칭하는 '향도'라고 표현했는데, 이후 주애를 둘러싼 후계자 논란이 지속되자 북한 매체들은 향도란 표현을 모두 삭제했다. 
김 총비서는 이날 청년 건설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총비서는 한 청년건설자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등 스킨쉽을 했고, 주애는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박수를 쳤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전위거리 건설에서 노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 주시였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주애는 지난해 2월 '서포지구 새거리' 착공식에도 참석한 바 있다. 서포지구 새거리는 현재 전위거리를 뜻하는데, 이번 건설은 청년들이 도맡아 수행하면서 거리 이름도 '청년전위'에서 따와 '전위거리'가 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평양 서포지구에 조성하고 있는 행정구역의 이름을 확정했다. 평양시 서포지구에 '전위1동', '전위2동'을 만들고 이를 형제산구역에 소속시켰으며, 전위거리는 '3대혁명전시관 앞 서산네거리부터 삼봉다리까지'로 정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현대적인 새 거리,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라 의의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라면서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번 준공식은 야간에 진행됐다. 지난달 림흥거리 준공식과 지난해 4월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 모두 야간에 열렸다. 폭죽이나 조명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전위거리 준공식이 시작할 때 쯤엔 해가 지기 전인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전날인 14일 초저녁때 쯤부터 준공식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하고 직접 전위거리 준공식 테이프를 끊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하고 직접 전위거리 준공식 테이프를 끊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날 공개된 전위거리 사진에선 고층 건물들이 유난히 눈에 띄었다. 지난달 준공된 림흥거리가 주로 저층 건물들로 구성됐던 것과는 비교되는 부분이다. 

이날 신문은 "80층 살림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고층, 초고층 살림집들, 공공건물들로 장관을 펼친 대건축군은 열렬한 애국충심으로 당의 위업을 받들고 옹위해나가는 미더운 청년전위들이 조국과 인민 앞에 드리는 자랑찬 노력적 선물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의 산아"라고 자랑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하고 직접 전위거리 준공식 테이프를 끊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위거리 준공식이 지난 14일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하고 직접 전위거리 준공식 테이프를 끊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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