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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3세에 개설한 SNS 활발 활동…독보적 우아함 담긴 셀카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4-04-12 10:00 송고
고현정 SNS
고현정 SNS
고현정 SNS
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독보적인 우아함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늘 일정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턱에 손을 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백 스타일에 깔끔한 재킷을 입은 그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고현정은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만 53세다.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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