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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고소영, 미니스커트 입고 극강의 동안미 과시…시선집중 [N샷]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8-16 08:35 송고 | 2022-08-16 11:51 최종수정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청순미 넘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주얼리(귀금속) 매장을 찾은 근황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꽃을 어루만지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고소영은 청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지우며 남다른 동안미모까지 발산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51다. 지난 2017년 KBS 2TV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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